용산구, 청년 맞춤형 금융교육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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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청년 맞춤형 금융교육 참여자 모집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19일부터 내달 11일까지 ‘처음 만나는 청년 재테크 하이 금융편’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년 총 300명을 모집한다.

지난해 진행한 청년 재테크 교육 프로그램은 참여자 만족도 94%를 나타내며 큰 호응을 보였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청년들이 금융투자의 기초를 이해하고 실질적인 자산관리 방법을 익힐 수 있는 특별한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용산구는 청년들의 경제적 성장과 자기계발을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국금융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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