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식 PD가 ‘마포 오피스텔 감금 살인 사건’ 가해자의 편지를 소개하며 “제작진들도 많이 흔들렸다”고 밝힌다.
20일 공개되는 웨이브(Wavve) 범죄 심리 분석 코멘터리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이하 ‘읽다’)’ 8회에서는 2021년 6월, 마포 오피스텔 감금 살인 사건으로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겼던 가해자 안모 씨의 편지를 다룬다.
박경식 전 ‘그것이 알고 싶다’ PD는 “가장 충격적이었던 사실은, 성인 남자였던 피해자가 발견 당시 몸무게가 34kg밖에 되지 않았다는 점”이라고 부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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