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아쉬움 속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마무리했다.
1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라운드로빈 한국과 캐나다의 경기에서 7-10으로 패하며 준결승 진출이 좌절된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붉어진 눈시울로 관중에 인사하고 있다.
경기 후 한국 선수들은 캐나다 선수단과 악수를 나눈 뒤 눈물을 흘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