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관광, 중국 관광객 급감에 4년 만에 첫 '역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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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관광, 중국 관광객 급감에 4년 만에 첫 '역성장'

일본정부관광국(JNTO)에 따르면 지난 1월 일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359만 75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4.9% 감소했다.

중국 관광객은 지난해 일본이 기록한 약 9조 6000억 엔 규모 관광 수입의 약 5분의 1을 차지했다.

다케다 아쓰시 이토추 경제연구소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전체적인 숫자는 줄었지만 다른 지역의 수요가 충격을 완화하고 있다”며 “서구권 관광객은 체류 기간이 길고 소비액이 커, 중국인 단체 관광객 감소가 반드시 전체 관광 수입의 급감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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