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주 대법원이 아마존을 상대로 한 유족들의 소송을 허용한다고 판결했다.
사진=로이터 1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워싱턴주 대법원은 만장일치로 아마존이 유족 4가족의 과실 소송에 응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유족들은 아마존이 아질산나트륨을 자살 관련 도구로 활용 가능한 다른 제품들과 함께 홍보·판매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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