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홀딩스가 이사회 개편과 함께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을 이어간다.
신임 사내이사 후보로 정석모 사업시너지본부장을 올리고, 이주태 미래전략본부장과 김기수 미래기술연구원장(그룹 CTO·최고기술책임자)을 재추천했다.
포스코홀딩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자사주 2%를 소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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