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생활비 때문에 사채 안 써도 돼요” 경기극저신용대출 살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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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생활비 때문에 사채 안 써도 돼요” 경기극저신용대출 살펴보니

접수 시작 30분 만에 ‘완판’이라는 기록을 쓴 ‘경기 극저신용대출 2.0’이 금융취약계층의 마지막 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김 지사는 기존 사업을 개선한 2.0 버전을 내놨다.(사진=경기도) 20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11일 마감한 ‘경기 극저신용대출 2.0’ 신청자 2195명을 분석한 결과 신청자의 74%(1627명)가 대출 용도를 ‘생활비’라고 밝혔다.

경기 극저신용대출 2.0은 19세 이상 신용평점 하위 10%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최대 200만원 한도의 소액 대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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