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2월부터 모바일 임신증명서 발급 본격 추진... '가치자람' 플랫폼서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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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월부터 모바일 임신증명서 발급 본격 추진... '가치자람' 플랫폼서 발급

충청북도는 임산부의 편의 증진을 위해 기존 민간 앱을 통해 운영하던 디지털 임신증명서 발급을 충청북도 임신·출산·육아 종합 플랫폼인 충청북도 가치자람 플랫폼으로 일원화했다.

기존의 ‘산모수첩’이나 ‘임신확인서’ 등 별도 서류 없이 모바일 임신증명서를 통해 각종 임산부 우대 혜택을 보다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곽인숙 충북도 인구청년정책담당관은 “가치자람에서 모바일 임신증명서 발급과 동시에 다양한 임신·출산 정책 및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도내 모든 임산부가 일상 속에서 더욱 편리하게 임산부 우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충북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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