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이한범 꼭 만나자! 희비 엇갈린 16강 PO 1차전 ‘웃는 설영우·우는 양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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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이한범 꼭 만나자! 희비 엇갈린 16강 PO 1차전 ‘웃는 설영우·우는 양현준’

설영우와 양현준의 1차전 희비가 엇갈렸다.

플레이오프로 향한 츠르베나즈베즈다의 설영우와 셀틱의 양현준도 치열한 경쟁을 펼친 가운데 두 코리안리거의 희비가 엇갈렸다.

15위 설영우의 즈베즈다와 21위 양현준의 셀틱은 각각 프랑스 릴과 독일 슈투트가르트를 상대로 16강 플레이오프에 돌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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