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두고 “큰 권력은 철옹성이 아니라 모래성이라고 그렇게 말했건만 그걸 알아듣지 못하고 권력에 취해 한 3년이 참 후회될 것”이라고 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19일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그는 이에 앞서 올린 SNS 게시물에서도 “화무십일홍이오 권력무상”이라며 “큰 권력은 철옹성이 아니라 모래성이라고 말해 주었거늘 정치 부재 대통령의 말로는 참으로 비참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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