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금값이 급등하면서 일본 지방 의회 의원들이 착용하는 금배지를 은도금 금배지로 교체하는 움직임이 나오고 있다.
19일 일본 도야마현 지방 방송사 튤립TV 보도 등에 따르면 도야마현 의회를 비롯한 일부 지자체에서는 기존 14K 금배지 가격이 금값 상승으로 크게 오르자 제작 방식을 변경하고 있다.
도야마현 기준으로 은 도금 금배지의 1개당 가격은 약 1만6000엔으로, 기존 14K 금 배지 대비 약 80%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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