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맞아 이탈리아 밀라노를 찾은 팬들을 위해 현재 밀라노에 사는 가장 유명한 외국인인 AC밀란 축구팀의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천 풀리식(27)이 '음식 예절 가이드'를 자처하고 나섰다.
밀라노 시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데다 스노보드 등 동계 스포츠에 대한 애정도 있는 풀리식이지만, AC밀란이 우승 경쟁(현재 2위)을 벌이고 있어 올림픽 대회 현장을 방문하기는 어려울 거로 보인다.
미국 축구대표팀의 에이스이자 주장인 풀리식의 올 시즌 최대 과제는 자국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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