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키스’, 태국 지상파도 주목…아시아 초대형 프로젝트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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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키스’, 태국 지상파도 주목…아시아 초대형 프로젝트 가동

글로벌 숏폼 드라마 ‘악마의 키스’가 지난 19일 전체 대본리딩을 마치고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돌입했다.

김도연 대표는 “‘악마의 키스’는 한국에서 출발해 아시아를 잇고 글로벌 플랫폼으로 확장되는 콘텐츠 모델”이라며 “AI 기술과 서사를 결합한 제작 방식으로 한국 숏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대본리딩을 마친 ‘악마의 키스’는 20일 공식 크랭크인에 돌입, 글로벌 공개를 목표로 촬영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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