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에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한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의 창시자 김나리 제과장이 출격한다.
내일(2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386회에서는 대한민국에 열풍을 일으킨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제과장의 하루가 그려진다.
그 성공의 배경에는 해군 부사관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이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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