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위 이해인, 경기 후 빙판에 누워 활짝…"나 자신 칭찬해주고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8위 이해인, 경기 후 빙판에 누워 활짝…"나 자신 칭찬해주고파"

피겨스케이팅 이해인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에서 후회없이 경기를 마친 뒤 빙판에 누워 활짝 웃었다.

쇼트프로그램에서도 시즌 베스트인 70.07점으로 9위에 올랐던 이해인은 프리스케이팅을 합친 최종 총점 210.56점으로 역시 시즌 최고점을 경신하며 최종 8위에 올랐다.

이해인은 경기를 마치고 “프리스케이팅이 쇼트프로그램 때보다 더 많이 떨렸는데 차분하게 끝까지 해낸 나 자신을 칭찬해주고 싶다”며 “첫 번째 올림픽을 무사히 마무리한 것 같아서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