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우리 정부는 이번 출범회의 참석을 포함해 그동안 가자지구 평화 증진을 위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주도적 노력을 지지해왔으며, 앞으로도 중동 평화 및 안정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지속 동참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을 포함한 약 60개국에 평화위 참여 초청장을 발송했다.
평화위에는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튀르키예 등 중동 주요국을 중심으로 한 20여개국이 참여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