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톤, 가상자산 거래소 첫 PQC 적용…빗썸에 양자보안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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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톤, 가상자산 거래소 첫 PQC 적용…빗썸에 양자보안 공급

아톤(158430)은 지난 11일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빗썸금융타워에서 빗썸과 '양자내성암호(PQC) 보안 솔루션 도입을 위한 기술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통해 빗썸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최초 PQC 도입으로 투자자 보호 체계와 보안 선도 거래소 입지를 강화하고, 아톤은 금융권을 넘어 가상자산 업권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PQC 시장 선점을 위한 핵심 레퍼런스를 확보하게 됐다.

우길수 아톤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아톤의 양자내성암호 인증보안 솔루션이 금융권을 넘어 가상자산 업권까지 확대 적용되는 의미 있는 첫 사례"라며 "양자컴퓨터 시대를 앞두고 선제적 보안 체계 구축에 나선 빗썸과 함께 가상자산 투자자 보호의 기준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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