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빠지고 최선희 합류…당대회 집행부 60%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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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빠지고 최선희 합류…당대회 집행부 60% 변화

북한 노동당의 제9차 대회 집행부는 권력 핵심부의 세대교체와 북한의 대남 노선 변화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5년간 원로들의 2선 퇴진으로 인한 세대교체 등에 따른 권력 지형 변화가 당대회 집행부 구성에서도 반영된 것이다.

또 당대회 참석 여부가 주목됐던 김정은 위원장의 딸 주애는 집행부 명단이나 북한 매체가 전한 사진 속에서 포착되지 않았고, 여동생인 김여정 부부장은 8차 당대회에 이어 이번에도 집행부에 이름을 올리고 주석단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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