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노조위원장의 ‘묻지마식’ 2025년 임금·단체협약(임단협) 강행을 이유로 탄핵 추진에 나섰다.
노조원들이 반발하는 이유는 임단협 부결에도 김 위원장이 잠정합의안을 바탕으로 보상을 집행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김 위원장이 임단협을 강행하면서 이익배분 성과급(P/S)이 이미 지급돼 임단협 무효 가처분이 인용될 가능성은 낮아졌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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