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의 한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해 방역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전날 평택시 소재 양돈농장(사육 규모 830마리)에서 ASF 확진 사례가 확인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발생 농장은 앞서 ASF가 발생했던 경기 화성시 농장의 예찰 지역과 인접한 곳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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