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전통시장 먹거리 안전 ‘현장 밀착’ 점검…식중독 예방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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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전통시장 먹거리 안전 ‘현장 밀착’ 점검…식중독 예방 총력

시흥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통시장 내 식품업소 및 외국식료품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선제적인 위생 점검과 식중독 예방 홍보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삼미시장과 정왕시장 내 식품접객업소 98곳과 외국식료품 판매업소 16곳 등 총 114개소다.

정왕시장은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와 식품접객업소 등을 중심으로 종사자 개인위생과 식재료 보관 온도 준수, 조리기구 세척·소독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관리 기준을 직접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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