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CJ ENM은 2012년부터 진행해온 세계적인 K-페스티벌 ‘KCON(케이콘)’에 최초로 글로벌 앰배서더가 도입된다고 밝혔다.
‘KCON 글로벌 앰배서더’의 첫 번째 얼굴로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성한빈이 발탁됐다.
그는 글로벌 K-POP 팬들과 아티스트가 만들어가는 페스티벌 ‘KCON’의 다양한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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