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전 협상은 미국의 강력한 중재로 계속되고 있지만 영토 등 핵심 쟁점에 매여 교착 상태다.
4년간의 전쟁을 끝내기 위한 협상은 꾸준히 이어지고 있지만 눈에 띄는 성과는 사실상 전무하다.
다국적군의 우크라이나 주둔과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은 러시아가 전쟁 이전부터 강하게 반대해 온 협상 불가 의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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