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울렁증' 지운 삼성 최원태 "목표는 150이닝·10승·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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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울렁증' 지운 삼성 최원태 "목표는 150이닝·10승·우승"

지난해 '가을야구 트라우마'를 완전히 지운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오른팔 선발 투수 최원태(29)가 새 시즌 더 높은 곳을 정조준한다.

19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진행한 삼성 전지훈련 캠프에서 만난 최원태는 "올해 우리 팀 전력이 우승권에 있다고 생각한다.나만 내 역할을 다한다면 충분히 정상에 설 수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가을야구에서 감 잡은 최원태는 한화 이글스와 플레이오프 2차전도 7이닝 1실점으로 호투, 완전히 가을 울렁증을 극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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