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 끝에 출전한 첫 올림픽 무대에서 8위라는 값진 성과를 낸 이해인(고려대)은 "나 자신을 칭찬해주고 싶다"며 활짝 웃었다.
이날 이해인은 안정적인 연기를 펼쳤다.
지난 달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선수권대회 프리스케이팅 후반부 점프 과제에서 많은 실수를 범하는 등 경기 막판 흔들리는 모습이 자주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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