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부에선 한국도로공사의 '특급 새내기'인 미들 블로커 이지윤이 영플레이어상 경쟁에서 가장 앞서 있다.
이번 시즌을 앞둔 신인 드래프트 때 전체 1라운드 1순위로 도로공사의 지명을 받은 이지윤은 베테랑 미들 블로커 배유나가 작년 10월 21일 페퍼저축은행전에서 어깨가 탈구되는 부상으로 6주 진단을 받으면서 주전 기회를 잡아 소속팀의 선두 행진을 이끌어왔다.
이지윤은 올 시즌 28경기에 출전해 총 158점(경기당 평균 5.6점)을 뽑았고, 세트당 블로킹 0.462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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