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이소나, 母 파킨슨병 투병 고백…”아픈 게 내 탓 같았다” (미스트롯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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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s] 이소나, 母 파킨슨병 투병 고백…”아픈 게 내 탓 같았다” (미스트롯4)

가수 이소나가 어머니의 오랜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이소나는 지난 19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 레전드 미션 2라운드 개인전에서 “엄마가 40대 초반에 파킨슨병 진단을 받았다.엄마가 아픈 게 내 탓 같았다”며 속내를 털어놨다.

이소나는 “어머니의 투병이 길어졌고 아버지도 힘들어하신다”며 “제가 힘들어도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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