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첫 올림픽에 출전한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이해인(21, 고려대)이 프리 스케이팅에서도 안정적인 경기력을 펼치며 만족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또 이해인에 앞서 출전한 신지아(18, 세화여고)는 기술점수(TES) 75.05점, 예술점수(PCS) 65.97점으로 합계 141.02점을 기록했다.
신지아는 자신의 개인 프리 스케이팅 최고점을 경신했으나, 쇼트 프로그램에서의 실수를 만회하지는 못하며 1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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