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호, '어금니 아빠' 사형 선고 심경…"피해자 생각에 울먹여 선고 못 할 정도" (옥문아)[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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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 '어금니 아빠' 사형 선고 심경…"피해자 생각에 울먹여 선고 못 할 정도" (옥문아)[전일야화]

배우 윤유선의 남편이자 부장 판사 출신 이성호가 '어금니 아빠 사건' 당시 사형 선고를 내린 이유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어금니 아빠' 사건 1심 재판을 담당했던 이성호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이성호는 "살인사건 피해자는 법정에서 만날 수 없다.사건 기록을 통해서만 피해자를 만날 수 있는데, 제가 피해자 생각이 나 울먹이다 선고도 못 할 정도였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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