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박은수는"그때만 해도 이렇게 할아버지가 아니었는데"라며 임현식의 건강 상태에 걱정을 드러냈다.
이와 관련 '한국인의 밥상' 제작진은 "오랫동안 해온 밥상 이야기를 든든한 후배에게 물려주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며 최불암의 하차 이유를 전한 바 있다.
더불어 후임 MC인 최수종은 "최불암 선생님과 1시간 넘게 통화를 했다"면서 합류 전 최불암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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