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청담 맛의 거리'(도산대로101길∼압구정로463) 495m 구간의 전선과 통신선을 지하에 매립하는 지중화 공사 계획이 확정됐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강남구에는 4개 구간에서 지중화 사업이 이뤄지고 있다.
조성명 구청장은 "청담 명품거리와 연계해 청담 맛의 거리의 보행환경과 경관을 함께 개선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전선 지중화 사업을 확대해 구민이 안심하고 걷는 거리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