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서울시 최초로 공공체육시설에 도입한 인공지능(AI) 스포츠카메라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카메라는 체육시설 상부에 설치해 동호인과 시설 이용자의 스포츠활동을 자동 촬영한다.
촬영된 영상은 앱을 통해 실시간 시청과 다시보기가 가능해 누구나 자신의 경기 장면을 확인·분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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