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저서 '서울시민의 자부심을 디자인하다'를 펴낸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번 주말 북콘서트를 통해 그동안의 비화와 시정 철학을 공개한다.
20일 오 시장 측과 도서출판 아마존북스에 따르면 오 시장은 오는 22일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 청년문화공간JU에서 북콘서트를 연다.
오 시장 측 관계자는 "세 과시나 편법 모금 수단으로 변질한 정치권의 출판기념회 악습에서 탈피하고자 마련된 행사"라며 "시정 철학을 시민들과 순수하게 나누는 진실한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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