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최정상급의 선구안을 가진 타자이자 4년 연속 골드글러브에 빛나는 스티븐 콴(29, 클리블랜드 가디언스)가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이에 보트 감독은 콴이 중견수로 이동하더라도 좋은 외야 수비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는 것.
만약 콴이 중견수로 이동해 지난해까지와 같은 선구안, 외야 수비를 보여줄 경우, 향후 자유계약(FA)시장에서의 몸값 역시 올라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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