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일 같지 않아"…故 이순재 비보 후 원로배우 비통한 심경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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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일 같지 않아"…故 이순재 비보 후 원로배우 비통한 심경 [엑's 이슈]

배우 이순재가 세상을 떠난 후 전해진 원로 배우들의 심경 고백에 안타까움이 더해지고 있다.

1940년생인 박근형 역시 KBS 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 출연해 故 이순재, 윤소정 등을 언급하며 "다 떠나시고 나니까 차례가 온 것 같기도 하고"라며 "가신 분들 뒷자리가 허전해서 어느새 제가 그 자리에 들어선 것 같다.가신 분들 위해서라도 열심히 해야 한다"라고 연극 활동에 열중인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고(故) 이순재는 지난해 11월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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