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알프스 지역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설상 종목 경기가 잇따른 폭설로 순연돼 대회 막판 변수가 됐다.
20일 오후 6시 30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이 열린다.
하프파이프는 선수들이 스키를 신고 반원통형 슬로프에서 펼치는 공중 연기를 심판들이 채점해 순위를 정하며, 에어리얼도 점프대를 통과해 공중 동작을 선보이는 경기라 눈 또는 바람이 선수들의 시야나 동작에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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