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에서 3만 4000여 관객을 모으는 데 그친 한국 독립영화가 넷플릭스에서 깜짝 흥행을 기록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건 영화가 아니라 역사적 인문학적 사회적 사료", "누군가에겐 그 어떤 공포영화보다 무서운 스릴러", "지독할 정도로 한국적이다", "진짜 우리 주위에 있는 집안 이야기", "그냥 다큐임" 는 평가가 줄을 잇는다.
또 다른 관람객은 "별 생각 없이 오랜만에 한국영화가 보고 싶어서 본 것뿐인데 대어를 낚은 기분이다.한국의 아름다운 풍경 속 아름답지 못한 이야기.그 괴리감은 역시 영화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예술 영역이 아닐까 싶다"는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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