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尹 무기징역’ 지귀연 재판부에 “2심·3심 내다본 세탁기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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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尹 무기징역’ 지귀연 재판부에 “2심·3심 내다본 세탁기 역할”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지귀연 재판부를 두고 “2심, 3심을 내다본 하나의 세탁기 같은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일단 찝찝한 이유가 형량을 무겁게 무기징역을 한 것처럼 보이긴 하지만 사실 판단 유탈, 고의적인 사실오인.이런 걸 함으로써 윤석열을 상당히 몸을 가볍게 만들어 줬다”며 “이 상태로 항소심을 가면 불안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그러자 윤석열은 무인기, 아파치를 이용해 북을 도발했고 북이 반응하지 않자 ’부정선거‘ 프레임까지 씌워 내란을 일으켰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보을 본인의 정치적 도구로 삼으려 한 것이다.온 국민이 다 아는 사실이다.그런데도 이런 판결이라면 2심 감형을 위한 사전 포석아닌지 의심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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