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위 다시 선 앤서니 김이 증명한 것[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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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위 다시 선 앤서니 김이 증명한 것[기자수첩]

방황의 시간을 지나 다시 일어선 앤서니 김(40)의 이야기는 단순한 스포츠 스타의 복귀담이 아니다.

2024년 리브(LIV) 골프로 복귀한 앤서니 김은 지난 15일 LIV 골프 애들레이드 대회에서 5타 차를 뒤집는 역전 우승을 일궈냈다.

앤서니 김의 우승이 주는 울림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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