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CT 멤버 제노와 재민이 새 유닛 NCT 제노재민(JNJM)으로 출격한다.
이는 앨범 타이틀이 지향하는 ‘양면성’의 메시지를 확장해 풀어낸 것으로 보인다.
앨범 활동에 앞서 공개된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은 두 사람의 시너지를 미리 가늠할 수 있는 사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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