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고용노동부는 20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그랜드볼룸에서 직업계고 학생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내 우수기업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제1차 직업계고 취업지원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한다.
올해도 양 부처는 시도교육청 및 직업계고 취업지원센터와 노동부 유관 기관(지역별 고용센터·대학일자리+센터 등) 간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유지완 교육부 학교지원관은 "이제는 단순한 취업률 제고를 넘어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며 "부처 간 칸막이를 허물고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연계 모형(매칭 모델)을 확립·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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