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전체 309개의 버디를 기록해 이 부문 23위에 올랐으나, 라운드 평균 퍼트 수는 30개를 넘어 100위권밖에 머물렀다.
1라운드를 공동 13위로 출발한 윤이나는 2라운드에서 공동 6위로 올라섰고, 이후에도 순위를 크게 잃지 않으며 상위권을 지켰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뒷심이 눈에 띄게 좋아졌고, 경기 템포도 안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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