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를 앞뒀지만 대학교 한학기 등록금을 넘어서는 수준의 노트북 가격에 학생들은 한숨을 쉬며 지갑을 닫고 있다.
조립PC 매장을 운영하는 주 모씨는 “조립PC도 가장 저가로 했을 때 50만원 정도였는데 지금은 100만원까지 올랐다”며 “비싼 컴퓨터는 올라도 티가 안 나지만 저렴한 사양의 부품을 사용하는 PC는 가격차이가 크다보니 소비자들이 구매를 안하고 있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업계에서는 당분간 반도체 가격이 내리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노트북과 PC가격도 지속 상승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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