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김다은·이소영, 프리스키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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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김다은·이소영, 프리스키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 탈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하프파이프 종목에 나선 김다은(경희대)과 이소영(상동고)이 예선 하위권에 머물러 탈락했다.

김다은은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키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41.50점을 받아 21명 중 20위에 그쳐 상위 12명에게 주는 결선 진출권을 얻지 못했다.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 이 종목 금메달리스트인 구아이링(중국)은 1차 시기 공중회전 후 내려오다가 파이프 벽에 걸려 넘어져 위기에 몰렸으나 2차 시기에서 86.50점을 얻어 5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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