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호영 경남대 석좌교수는 외교통상부에서 제1차관을, 2013년부터 2017년까지는 주미대사를 역임한 40년 정통 외교관이다.
안 교수는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외교’가 기대 이상이라고 평가했다.
이 대통령의 불참으로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헤이그로 향해 트럼프 대통령을 잠시 만나고 한국-나토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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