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장동혁, 서울 선거 최악의 불안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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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장동혁, 서울 선거 최악의 불안 요인"

앞서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열린 최고위에서 지난 13일 윤리위가 의결한 배 의원 징계 안건을 별도로 다루지 않았다.

윤리위로부터 징계 의결을 통지받은 당사자는 10일 이내에 재심을 청구할 수 있는 만큼, 최고위는 배 의원 징계 안건을 오는 23일 최고위에서 다시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우재준 최고위원으로부터 "최고위 차원에서 이번 배 의원 징계를 취소했으면 한다"는 제안이 공개적으로 나오기도 했지만, 장 대표는 즉답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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