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에서 싸운 티키 고슨(미국)이 ‘딘 더 그레이트(Deen the Great)’로 알려진 인플루언서 누리딘 샤바즈를 팔꿈치로 가격했다.
딘 더 그레이트도 지난 1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술에 취한 걸 알면서도 전 UFC 파이터가 팔꿈치로 나를 가격했다”고 전했다.
영상 속 딘 더 그레이트는 고슨에게 다가가 “날 모르는 척 하지 마”라고 먼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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