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뉴욕주, 로보택시 서비스 허용법안 철회…웨이모 계획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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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뉴욕주, 로보택시 서비스 허용법안 철회…웨이모 계획 타격

캐시 호컬 미국 뉴욕주지사가 뉴욕주에서 상업용 로보택시 서비스를 허용하는 법안을 철회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웨이모는 현재 샌프란시스코와 로스앤젤레스, 피닉스, 오스틴, 애틀랜타 등 미국 주요 도시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웨이모 측은 로이터에 "주지사의 결정에 실망스럽지만, 뉴욕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는 변함없으며 이 문제를 진전시키기 위해 주 의회와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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