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브의 에너지허브 트리니다드토바고[공관에서 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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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브의 에너지허브 트리니다드토바고[공관에서 온 편지]

권세중 주트리니다드토바고대사(사진=외교부) 경제적 측면에서 트리니다드토바고는 카리브해의 에너지 허브로서 한국의 중요한 파트너다.

현지의 뜨거운 반응을 통해 언어와 거리의 장벽을 넘어서는 문화의 힘을 새삼 실감할 수 있었으며 이는 양국 국민 사이의 마음의 거리를 좁히는 계기가 됐다.

또한 지난해 9월 우리 농촌진흥청과 카리브공동체(CARICOM)의 주도로 출범한 한-카리브 농업연구혁신플랫폼(KoCARIP)은 한국과 카리브 지역이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공동 과제에 협력하는 제도적 틀로서 앞으로 한-카리브 간 농업 분야 협력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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