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미국을 비롯한 평화위 참여국들이 가자지구 평화 유지와 재건을 위해 거액을 기부할 것이며, 이 지역 평화 유지를 위한 국제안정화군(ISF) 및 경찰 인력도 파견할 것이라는 점을 발표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노르웨이가 평화위원회를 함께 모으는 행사를 주최하기로 합의했다는 것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마무리 연설에서 "우리는 가자지구를 매우 성공적이고 안전한 곳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힌 뒤 "그리고 우리는 우리가 보고 있는 전 세계 분쟁 지역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도 있다"며 평화위의 활동 반경 확대 가능성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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